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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верхность 수면으로 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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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верхность 수면으로 나오기
소련선교회  글쓴이 관리자의 다른 글 등록(443)개    입력:2014-05-17 (토) 08:34  |   조회 :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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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м создано все, что на небесах и что на земле, видимое и невидимое: престолы ли, господства ли, начальства ли, власти ли – все Им и для Него создано. — Колоссянам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 골로새서 1:16
 
Человек совмещает в себе две сущности: видимую и невидимую, еcтественную и сверхъестественную. Я вспомнил об этих двух мирах, когда отправился посмотреть кашалотов на побережье Новой Зеландии. Кит отдыхает на поверхности, затем несколько раз глубоко вздыхает, выпуская фонтан брызг, и погружается в глубину за кальмарами, своей главной добычей.
 
인간은 보이는 실재와 보이지 않는 실재, 즉 자연 세계와 초자연 세계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습니다. 나는 고래구경을 하려고 뉴질랜드 해안에서 배를 타고 나가면서 이 두 세계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고래는 잠시 바다 수면에서 쉬고 난 후, 오징어를 먹기 위해 1,600 미터 정도 깊숙이 잠수하기 전에 굉장한 물 분수를 뿜어내면서 몇 번에 걸쳐 심호흡을 합니다.
 
Хотя естественная среда обитания кита – вода, он должен время от времени подниматься на поверхность для дыхания, иначе погибнет. Хотя кит не слишком много знает о надводном мире, ему жизненно необходимо
регулярно соприкасаться с ним.
 
해초나 바다 생물들로 그득한 고래의 활기 찬 서식 환경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래는 자주 산소를 들이마시기 위해 수면 위로 나와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죽게 됩니다. 고래는 수면 위의 세상을 알지 못하지만,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 세상과의 접촉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Порой я себя чувствую подобно киту. Мне тоже необходимо периодически вдыхать духовный воздух, чтобы жить. Хотя, надо сказать, между естественным и сверхъестественным мирами нет четкой грани. Все, что я делаю как христианин: молюсь, поклоняюсь, являю Божью любовь находящимся в нужде, – одновременно естественно и сверхъестественно.
 
나는 때때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한 주기로 영적 공기를 찾아 나서는, 그 고래와 같다는 느낌을 갖곤 합니다. 그러나 자연적인 것과 초자연적인 것 사이에 뚜렷한 구분은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자연적인 세상 아니면 초자연적인 세상, 둘 중의 하나가 아닙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도하는 것과 예배하는 것, 그리고 병든 자들과 가난한 자들과 감옥에 갇힌 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것은 초자연적인 것인 동시에 자연적인 것입니다.
 
Бог, создавший видимый мир, непрестанно трудится, поддерживая его, и устраивает нам путь, чтобы познать Его, невидимого. Павел писал: «И вас, бывших некогда отчужденными и врагами, по расположению к злым делам, ныне примирил в теле Плоти Его, смертью Его» (Кол. 1:21-22).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을 만드셨던 그 하나님이 역동적으로 세상을 유지하시면서,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우리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놓으셨습니다. 바울은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골 1:21-22)라고 기록했습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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